2월에 이리저리 바쁘네요.
와이프가 요즘 막걸리 양조장 배경의 주말 연속극을 보더니 막걸리 마시고 싶다고 해서 동네 음식점에 왔네요.
가벼운 맛을 추천 받았는데 제입에는 좀 달착지근 하네요. 마치 막사같이..
막사 아시죠. 막걸리와 사이다 섞은 것. ^^
두부깅치, 굴전, 된장찌개 안주로 잘 먹었습니다. ^^
해외에서는 올해 나올 예정이라는 44미리 브론조 얘기가 회자되네요.
이제 한달 좀 넘게 남은 W&W를 기다려봐야죠.
즐거운 주말되시길..
L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