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점심 하면서 브랜드와 마켓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첫외국인 지사장인 만큼 뭔가 새로운 시도가 있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1225와 919를 차고 갔는데 마침 지사장님도 177을 차고와서 의도하지 않게 티타늄 트리오샷이 되었습니다.
한국 파네리스티에 대한 관심과 서포트를 부탁했습니다. 아시아 마켓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만큼 어떤 행보를 보여주실지 다같이 기대해 보죠.
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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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외국인 지사장인 만큼 뭔가 새로운 시도가 있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1225와 919를 차고 갔는데 마침 지사장님도 177을 차고와서 의도하지 않게 티타늄 트리오샷이 되었습니다.
한국 파네리스티에 대한 관심과 서포트를 부탁했습니다. 아시아 마켓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만큼 어떤 행보를 보여주실지 다같이 기대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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