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SANGTHEMAN 입니다.
옆동네 브라이포럼에 작은 소모임 후기 올리다 보니 예거동에 불이 꺼져 있길래 그날 차고 갔던 마스터컨트롤 착샷 하나 올리고 갈까 합니다 ^^
우선 찍을 때는 의도한 바 없지만 빈티지한 느낌으로 나온 착샷입니다.
자동 보정 프로그램이 Level 을 맞추다보니 이렇게 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쨍하게 제대로(?) 나온 사진 올립니다.
브라이동에 중복으로 올리긴 했지만, 예거 오너분들이 브리이동을 자주 가시지는 않을 거 같아서요 ^^;
Master control 신형39mm는 참...단순한 얼굴이지만,
그 광채는 잃지 않는, 매일 수트를 입는 제게 딱 적당한 시계 인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작년말에 성골로 득템한후로 수트에는 주구장창 이놈만 차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포스팅은 못하는 거 같습니다. 평일에 카메라를 잡을 일이 거의 없으니까요..
예거포럼 여러분들도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다시금 힘찬 한주 시작할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침 내일은 조금 덜 춥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