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실천하려 마음만 먹고 귀차니즘 때문에 하지 못하고 있던 두가지..
하나는 세차! 며칠 있음 또 눈 소식이 있다길래 계속 못하고 있었는데(의 무한 루프...) ,
이대로 가다간 영원히 세차를 하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에 어제 드디어 해치웠습니다 ㅋㅋ
그리고 나머지 한가지가 바로 쌓인 눈을 배경으로 한 M8D 착샷 촬영.
해가 가기 전에 간신히 해내게 되네요ㅋ
요즘 날이 하도 추워서, 눈이 더 내리지 않더라도 한동안은 눈 쌓인 장소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듯 한데,
소장하신 시계를 눈을 배경으로 찍으셔서 차분하면서도 뽀샤시한 느낌의 사진을 건져보시는 것은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