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단! 시동 걸어보겠부르르릉. 드디어 시작입니다.
올해 많은 드라이버들이 교체되고 해밀튼 페라리 이적 같은 굵직한 변화가 많은지라 첫 경기 결과가 무척 궁금하네요.
첫경기는 멜버른 호주 그랑프리입니다. 오늘은 퀄리파잉이구요.
빨간색 유니폼의 해밀튼 이젠 리샤르밀 시계를 차고 등장하겠네요.
내일 본경기는 우중 경기가 될 수 있다고 하니 오늘 퀄리파잉이 시즌 퍼포먼스를 예측할 수 있는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L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