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ergy입니다.
주말은 빠르게 지나고 또 바쁜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카페인 충전이 필요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네라이 디자인 특징중 하나인 쿠션 케이스를 참 좋아하는데요,
또 다른 쿠션케이스와 함께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라디오미르 pam190
그리고 VC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이 찬조출연했습니다. :)
각각 45mm, 40mm케이스인데 크기가 비슷해 보이기도 하네요.
동그란 유리 주변,
케이스 가장자리, 옆면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곡선이
쿠션 케이스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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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는 좀 가시니 월요일부터 미세먼지가 극성이군요.
독감, 종합감기 등 호흡기 질환이 설까지는 계속 유행할거라 하던데,
건강한 한주 시작 하세요-!
이만 물러가봅니다.
감사합니다 :)
___ energy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