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빌레레 트래디셔널 차이니즈 캘린더 유니크 피스
하이엔드 시계제조사 블랑팡(Blancpain)은 동양 전통의 태음력을
바탕으로 태양의 운행 주기(그레고리언력)까지 고려한 태음태양력(Lunisolar calendar)을 적용한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를 지난
2012년 첫 선을 보인 바 있습니다. 그 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빌레레(Villeret) 컬렉션에 일련의 트래디셔널 차이니즈 캘린더 워치(Traditional
Chinese calendar watch)를 전개해왔는데요.
올해 말 블랑팡은 중화권 시계마니아층을 겨냥을 새로운 트래디셔널 차이니즈 캘린더 워치 한 점을 추가 제작, 발표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단 한 피스 제작된 유니크 피스입니다. 기능적인 면에서야 기존의 트래디셔널 차이니즈 캘린더와 큰 차이가 없지만 흡사 비취(경옥)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그린 컬러 다이얼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해당 다이얼은 화이트 골드 베이스 위에 그린 컬러 그랑푸 샹르베 에나멜(Grand feu champlevé enamel) 처리를 통해 특유의 개성적인 다이얼을 완성했습니다.
케이스 소재는 플래티넘이며, 직경은 45mm, 세상에 둘도 없는 유니크 피스인 만큼 크라운 중앙에도 로즈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빌레레 컬렉션의 여느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들과도 차별화된 모습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보이는 무브먼트의 화이트 골드 로터에도 다이얼과 동일한 그린 컬러 샹르베 에나멜 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앙에는 5가지 원소를 뜻하는 ‘오행(五行)’이라는 한자 형태의 픽토그램을 새겨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플래티넘 케이스백 하단에는 피스 유니크(유니크 피스) 각인도 선명합니다.
무브먼트는 기존의 빌레레 트래디셔널 차이니즈 캘린더에 사용된 인하우스 자동 3638 칼리버를 탑재했습니다(진동수 4헤르츠, 파워리저브 약 7일). 기존의 태양력(365.24219일 주기)에 비해 약 11일 정도 빠른 태음력(354.36707일 주기)까지 자동으로 계산하며, 시간과 기존의 그레고리언력으로 계산한 날짜(뱀 모양의 블루 센터 포인터 핸드) 외에 24시간(더블 아워 뉴머럴)과 별도의 어퍼처로 조디악 사인(12지, 12시 뱡향)을, 동양의 오행에 기반한 천간 중 10년 주기(3시 방향)를, 차이니즈 캘린더상의 월과 날짜, 그리고 윤월 인디케이터를 통합한 별도의 카운터(9시 방향)와 블랑팡의 시그니처인 특유의 의인화한 표정이 인상적인 문페이즈 디스플레이(6시 방향)까지 다이얼면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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