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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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전 공지하나없이 게시글이 사라졌나요?
타포가 방통위도 아니고 왜 자체검열을해서 삭제하는겁니까?
1단계 저레벨의 회원글이라 쉽게 생각하시는건가요?
그정도의 수준의 사진은 예전에도 많이 올라왔던걸로 알고있는데요.
제가 포르노를 올린것도아니고 유명가수 뮤비의 한장면을 올린것뿐인데 꽤 당황스럽네요.
올리는 사진은 무슨기준으로 검열하여 삭제하시는건지 운영진의 해명부탁드립니다.
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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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님의 말씀대로 레벨5 방 확인했더니 그쪽으로 옮겨졌네요.
하지만 이러한 조치 또한 이해가 되질않네요.
레벨1회원이 모두가 볼수있는 자유게시판에 올린글을
왜 레벨5회원만 접근권한이있는 방으로 옮기는걸까요?
그것도 아무런 언질하나없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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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2012.09.20 08:55
쪽지 하나 없이 옮겨졌다는 건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긴 하네요. 기존에는 이동되면 이동되었다고 알려주긴 했는데 말이죠. 요즘 모더레이터들이 바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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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제치고 왠지 그사진을 못봤다는게 아쉽다는 1인 렙5 로 향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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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전 제가 가지고 있는 시계 일오차 질문을 하려는데 생각해 보니 특정 브랜드를 언급하면 브랜드포럼으로 가야할 것 같아 룰을 지키려 일부러 올렸는데
이동이 되었어요. 그런데 포인트가 깍이더라구요. 그냥 거긱다 님처럼 쓰지는 않고 그냥 웃겠습니다. 했더니 누가 또 비추천을 해놨더라구요.
정말 납득이 안되요. 왜들 이러는 걸까요. 문화관광부 심사관이 우리 타포에 았는것도 아닐거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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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들 모두 자체심의 하도록 세뇌된것같아 안타깝네요..
그래도....쫄지맙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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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린 된장녀에 관한 제 글에는 비추천만이 아니라, 다른분들의 댓글에 제가 답변한 것들까지 전부 비추천을 하나씩 받았습니다.
비추천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으심이 좋을듯 하네요...^^
추천하나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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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이든 추천이든 그런건 신경쓰이지않습니다.
다만 소통의 창구인..그것도 좋아하는것을 매개로 모이는 자유스러운 커뮤니티공간마저
이런 검열 내지는 접근권한이 차단된다는게 우리나라 돌아가는꼴과 너무나 닯아있어 안타깝습니다.
더구나 그 글을 작성한 글쓴이 마저 접근을 할수가 없네요.ㅋㅋㅋㅋ
이게 뭐하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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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고 보니 된장녀 관련 Jason456님 답변댓글과 이 강남스타일님 답변댓글에 모두 비추천이 하나씩 달렸군요.......신기하넹......!
누군가 대단한 페미니스트 회원이 소심한 분노를 비추천으로 표출하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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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들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니
독재시절을 그리워하고 추억하는 사람들도 많은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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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는 이동된다는 쪽지가 오던데...삭제가 아니라 어딘가로 이동된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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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GREEN
2012.09.20 08:09
사진수위가 좀 높고 민망하다 생각했긴 했지만 쪽지 한통없이 이동된 건 서운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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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조금 민망했던건 인정합니다만
그정도는 다 소화해낼 타포인들 아닙니까?ㅋ
레벨5회원만 그런 게시물을 소화할 능력이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레벨5회원님들만의 공간에서 레벨5회원님들이 게시물을 올리고 즐기시는거야 그럴수있다지만
레벨1회원이 올린 게시물을 자기도 볼수없게 접근권한이 차단된 레벨5게시판에 사전통지도 없이
옮겨버리는건 쉽게 납득이 가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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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99
2012.09.20 08:34
레벨 5가 안되면......글을 볼 자격도 없는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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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타포 수위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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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2012.09.20 08:54
모더레이터는 아니지만.. 수위를 좀 넘겼다고 싶은 사진들은 따로 관리하는게 타포 원칙입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다양한 성별, 연령층이 이용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정치, 종교, 성적 농담이나 노출등이 있는 게시물은 접근이 제한적인 게시판에 따로 관리하는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딱히 레벨5가 넘어야 접근 권한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구요. 대중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게시판에 방치했을 경우에 커뮤니티 운영에 문제가 되는 신고, 혹은 규제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과거에 몇몇 글은 이동되어 본 경험이 있는지라 서운한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그게 원칙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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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사진...
네이버나 언론사 홈피 대문에 널려있는 사진입니다.
수위가 위험할 정도가 아니라구요 ㅜ.,ㅠ
예를들어 타포 자유게시판 검색란에 전효성만 쳐보셔도 훨씬 노출심한 사진들 널렷습니다.
그런사진은 왜 안옮기고 레벨1인 제 게시물만 저도 못보게 레벨5 게시판으로 옮겼는가 이게문제죠.
의미있거나 한 글도아니고 웃고 넘어가자는 글이엇지만 작성한 게시글은 제게 지적 재산권이 있는걸로 압니다.
제가 쓴 게시물을 제가 못보다니요....
뭔가 문제가 잇어보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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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2012.09.20 10:28
타임포럼을 좀 더 지켜보시죠. 여러 의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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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트 운영에 대한 불만 사항이 있으면 운영진에게 직접 메일로 쓰거나, 쪽지로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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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에 무슨 문제있습니까?
저는 제 생각에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알고싶어서 쓴글입니다.
제 글에대한 불만 사항이 있으면 나한테 직접 메일로 쓰거나, 쪽지로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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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된 규정에 규정 제정자의 판단에 무엇인가 적법하지 않기 때문에 게시글이 사라진 것이고,
그 제정된 규정이 불만이고 이해가 안되면 규정을 제정한 운영진에게 먼저 하시라는 얘깁니다. 얘기는 해보셨습니까?
그것이 먼저 선행되고, 이해할 수 없는 사유나 회신이 오면
'억울하다','무슨 이런 경우가 다있나.'라고 님이 올린 글처럼 의견을 나눈다는 행위가 있어야 하는건 아닙니까?
'나는 불만이다. 이곳이 마음에 안든다.' 라는 얘기를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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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99
2012.09.20 09:30
이런 댓글에 눈쌀이 찌뿌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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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
2012.09.20 20:17
자유게시판에 자유게시글 썼는데 문제있나요? 무슨 권한이 있으시길레 명령조로 그리 말씀하시는지? 모더레이터분들이 답변도 잘달아 주셔서 이 글 덕에 이글 보신분들도 같은 상황에서 더 잘 이해할수있게된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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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정
2012.09.23 02:56
공감합니다 -
공감가는부분이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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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가다가....
타임포럼을 사랑하는 이가...
조금만 이해합시다......
타임포럼 운영진도 사람이고 실수도 할수 있고 다소 위압적일지라도(제가 보기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타임포럼의 지난 역사(?)에 비추어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도 있을수 있고...그게 독단적 판단 일수도 있지만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살아 왔는데.....
저도 나름 몇달 이용한다 하지만............... 언제라도 떠날 몸...............
사실 우리는 전부 타임포럼에 객이 아닌지요......................................
조금은 타포문화(?), 분위기등을 느낀다는 심정으로 조금 이상한 부분이 느껴져도 시간을 지내봄이 그리고 몇개월 지나고 나서 제안도 하는 것이............
타포를 가장 사랑하고 걱정하는 이들은 타포 운영진이 아닐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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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2012.09.20 10:26
레벨5방에 가보니 어제 올라왔던 게시물중에 좀 선정적이거나.. 댓글중에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게시물들이 많이 이동되어 있더군요.
이동 원칙은 담당 모더레이터가 정한 것일테고 그게 임의적이거나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따라야할 규칙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임포럼은 상업 사이트라는 걸 모르시는 분도 많으신 것 같은데 네이버나 다음의 까페와는 성격이 좀 다릅니다. 일일이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여서 사이트 운영을 하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서버 운영에도 돈이 들고 사이트를 관리하는 모더레이터들도 별도의 비용없이 봉사하는 봉사직입니다. 뭣보다도 사이트의 안정적 운영과 분란의 소지를 미리 방지하는 것이 제일 원칙이겠지요. 회원들은 부수적으로 다양한 시계 정보와 사는 이야기들을 공짜로 나눌 수 있구요.
저레벨과 고레벨에 특별히 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지적 재산권을 논하기 전에 사이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부터 먼저 이해를 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떤 커뮤니티에 처음 들어가면 그 사이트의 문화나 풍습, 구성원들의 성향을 먼저 아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지금 글을 써주신 회원님도 그렇고.. 댓글로 울분을 토로하고 계시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집니다만 타임포럼은 시계를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친목과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 선정적인 사진이나 글은 기분전환용으로 좋습니다만.. 말씀대로 네이버 뉴스나 왠만한 검색에도 다 잡히는 내용이지요.
댓글 달아주실때.. 좀 신중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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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어느 모더레이터 께서 해당 글을 옮겼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오전부터 조금 추이를 지켜보다가 우선적으로 글 남깁니다.
우선은 타임포럼 이용 중에 사전 또는 사후 처리 과정에서 글의 이동을 인지받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 모더레이터를 대표해서 사과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해당 글을 보니 솔직히 수위가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쩍벌춤의 선정성이 논란이 되어 안무가 바뀐다는 것도 얼핏 들은것 같습니다.
이 선정성에 대해서의 기준은 솔직히 모더레이터 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가슴이하 몇센치 이상의 노출과 무릎 위 몇센치 이상의 노출사진은 우수회원게시판으로 이동조치 합니다."
라는 기준을 만들어 놓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이 공감하는 정도 내에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타임포럼이 현재 운영회칙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습니다만, 아직 명확한 운영회칙의 개정안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모더레이터 분들 모두가 생업에 종사하시면서 잠깐의 시간을 할애하여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모여서 이야기 해본지가 어언 반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우수회원 이상의 고레벨 회원분들께 자체적인 회원분들의 정화를 암묵적으로 맡기는 부분도 어느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타임포럼은 타임포럼만의 분위기가 분명히 있습니다.
저레벨이라고 무시하는 분 없습니다. 조금만 더 타임포럼을 며칠만 둘러보시면 어떤 분위기인지 금방 파악 가능 하시리라 믿습니다.^-^
끝으로 운영 상의 매끄럽지 못했던 점을 다시한번 사과드리면서 즐거운 포럼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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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님 진심어린 댓글 잘읽었습니다.
제가 댓글을 작성하는 사이에 글을 작성하셔서 제가 조금 뒷북을 친 모양새가 됐네요.^^;;
이렇게까지 열낼일이 아닌것은 저도 충분히 압니다만 어떤분의 댓글이 이런 의견을 낸 저를 이상한 녀석(?)으로
몰아가는듯하여 몇글자 더 적었습니다.
비록 레벨1회원이지만 몇달동안 타임포럼을 들락거려서 모더레이터님들의 수고와 열정을 다는 아니겠지만 잘알고있습니다.
모더레이터님들을 욕하려는건 아니였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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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12.09.20 10:53
어서 레벨 5가 되어야겠군요..ㅎㅎ 궁금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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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분란 일으킬 의도는 없었음을 밝힘니다.
눈살이 찌뿌려지는 글이였으면 사과드리구요.
하지만 제 글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줄 압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그 동안의 타포 돌아가는 분위기나 사정들을 감안하고
이정도는 수용되겠거니하고 웃자고 올린 사진이었습니다.
저는 레벨1회원입니다.연예인이 춤추고 있는 사진을 올려서 아무런 통지없이 레벨5 게시판으로 옮겨졌지요.
뽕세님을 비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지만 뽕세님의 글중 하나를 올려봅니다.
님들이 보시기에 아이돌그룹이 춤추는 장면 퍼온사진이 선정적이겠습니까, 뽕세님이 올리신 저 사진들이 선정적이겠습니까?
제가 여러분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싶었던부분은 왜 레벨5회원님이 올리신 이런 사진에는 아무런 재제나 통제가 없는거고
레벨1회원인 제가 올린 사진 한장은 아무런 통보도 없이 글쓴이도 보지못하는 레벨5이상 되야만 접근가능한 게시판에 옮겨버리는가 입니다.
모더레이터님들 수고하시는건 잘알고있습니다.
많은 게시물들 하나하나 걸러내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신경쓸일 많으신건 압니다만
1.선정성의 기준
2.레벨1회원이 작성한 게시글이 왜 레벨5이상의 게시판으로 옮겨져야 하는가와 그 기준에 대한 궁금증
3.고레벨회원의 글과 저레벨회원의 게시글간의 형평성을 묻고자 하는겁니다.(예로 뽕세님의 게시물은 자유게시판에 그대로남아있는 이유)
이런 궁금증과 의아함을 풀고자함이 ''나는 불만이다,이곳이 마음에 안든다'라는 목적으로 쓰는글은 아님은 유치원생도 알것입니다.
이런댓글마저 자유게시판에서 해선 안될말이고 운영진과 미리 상의후에 달아야하는건 "자유"게시판의 성격에 맞지않을겁니다.
이런글마저 타임포럼의 성격에맞지 않고 운영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거라면
바른말 한마디한다고 빨갱이로 몰아서 죽여버리는 독재자의 사고방식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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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 님.
이번 일와 비슷한 사례는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당연히 자신의 글이 삭제되거나 이동되면 기분이 나쁘시지요.
누구는 삭제안하고 누구는 삭제하고....기분이 나쁘지요...
예를 들어 주차를 해놓았는데 저 사람은 주차 벌금을 안주면서 나는 왜 벌금을 내게 하냐....
그것은 위반을 보는 사람의 시각마다 다릅니다.
강남스타일님께서는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한 부분이, 타임포럼의 여러 관리자 중에 한분의 눈에는 조금 좋지 않았나봅니다.
이부분을 문제삼는 것보다는 서로 더 발전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굳이 여자 아이돌들의 선정성 높은 노출 사진 말고도 여러 다른 사진 많이 있잖아요 ^^
다만 남자아이돌은....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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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씀이라도 이렇게 부드럽게 말씀해주시니 듣는 사람도 기분이 풀리는것같습니다.
네.모더레이터님도 저 기분나쁘라고 지우셨겠습니까?ㅋㅋ
고칠부분은 고치고 수정해서 서로 발전하는 방향으로 가는것에 저도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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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더레이터 팜판입다
어떤 말씀이신지 충분히 이해하고 어느부분 공감합니다 우선 아무런 고지 없이 게시글이 이동된것에 대해서 모더레이터의 한사람으로써 사과드립니다.
사실 타임포럼에서는 모더레이터라는 집단 관리 체계를 가지고 있고 게시글 규정에 대해서 세부적인 규칙이 부족하다 보니 모더레이터 별로 성향에 따라서 혼선이 생기기도 합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포러머 분들의 이해를 바라는 부분입니다.
타임포럼에서 레벨은 그져 활동의 지표중에 하나기 때문에 레벨로 인해서 차별을 만들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포럼이라는 단어의 뜻과 같이 누구나 쉽게 접속하고 자유롭게 룰안에서 성장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모데러이터 별로 생업이 있다보니 접속 가능 정도나 여러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일정한 기준이 적용되지 못하는것은 저희 또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으며 한정된 리소스 안에서 최대 해결책을 찾으려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도 외부에서 모바일로 댓글을 올려서 정제되지 못한 댓글로 이런 내용을 전달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아직은 많은 부분 부족한 타임포럼이만 지금까지 발전해왔던것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고자 하니 포러머 분들의 지속적인 격려 그리고 채찍 주택드립니다.
이러한 모든 내용이 타임포럼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관심이 있으시다고 받아들이고 좀더 좋은 방향으로 가도록 모더레이터의 한사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넵,댓글 감사드립니다.
모더레이터님들만의 룰이란게 있으셨겠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좀 언짠아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항상 수고하신다는거 잘알고있습니다.
시끄럽지않게 조용히 타포활동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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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활동??? 은 언제라도 환영입니다~
다만, 오해를 푸시고 조금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길 조금 부탁드립니다~
오해는 정보의 차이와 이해의 정도에 따라서 당연히 달라지고 소통으로 장벽은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해를 푸시고 다른 의미에서 시끄러운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립니다.
포러머들사이에서 수위가 애매한 댓글로 모더레이터에게 조치를 요청했던 일이 얼마전에 있어서 모더레이터 들도 상당히 고민 스럽습다...
조금 판단이 필요한 글보다 자미있고 즐거운 글을 더 올려주시면 바랄게 없을듯 합니다~ -
넵,팜판님 말씀 잘알겠습니다.
여러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이고 타임포럼 또한 세상의 축소판이라 생각하면
다양성의 문제인건 같습니다.
일률적으로 그 다양성을 통제하기가 무척 어려우실것같습니다.
모쪼록 맛점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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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게시글을 이동한 모더레이터입니다.
이미 다른분들이 이야기를 해서 어느정도 오해는 풀렸겠지만
자유게시판에 비슷한 성격의 게시물로 인해서 문제제기가 된적도 있어서 수위조절을 위해 게시글을 이동했습니다.
물론 쪽지하나 못보내드린건 죄송합니다만 모더레이터가 늘 상주하면서 일일이 쪽지를 보낼 수 없는 상황도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어제는 다소 개인적으로 바쁜 상황이라 이 글도 이제야 체크를 하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해당 정책은 변하지 않겠지만 게시글 이동시에는 조금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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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감사합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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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그래도 간간이 야한 사진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후딱 레벨 5 가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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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zzu
2012.09.20 11:57
처음알았네요! 레벨5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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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글에 일조아닌 일조를 한 사람입니다.
저는 모더레이터도, 이곳 타포의 녹을 먹고 사는 사람도 아닙니다.
시계를 좋아해서 가입했고, 시계를 바라보는 혜안을 가진 분들이 그 어느 곳 보다도 많다는 것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이고 참여하는 되는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덧글로 인해 물론 기분이 나쁘신 분들도 있으시겠고, 운영진도 아니면 나선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한낱 일개 까페로 치부될 수 있는 곳에서의 오지랖 아닌 오지랖을 부린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요.억울한 상황을 묵살하고, '마녀사냥' 하고자 했던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충분히 저 또한 그런 경우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오히려 지금껏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도움을 드렸지, 레벨의 고저를 막론하고 상대를 폄하하는 그런 행위나 덧글도 하지 않습니다.
단지 일에도 순서가 있듯 확실치 않은 상태에서, 오해로 인한 소모성 분란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덧글로 옮긴 것입니다.저는 분명 문의부터 해보시라고 권했습니다. 저도 수차례 궁금한 점에 답변을 받았던 이력도 있고
타임포럼이 운영진분들과 소통이 단절된 그런 곳이 아니라는 것은 많은 분들도 아시리라 봅니다.
문의나 해명을 요구했고 나아가,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면 저 또한 충분히 공감하고 동의 했을지도 모릅니다.
모더레이터 님들의 답변에서도 보았듯 길게 끌 논쟁이 아니었다고 사료되며, 다른 곳과는 차별화되어 발전하는 곳이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천고마비의 중심에
즐거운 식사 되십시오. -
명령조가 아닌 권유조의 댓글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저도 아랫분의 댓글처럼 "열폭"할 정도의 게이지(?)가 올라간게 아니였습니다.
만나서 직접 얘기나눴으면 이런 오해 없었겠죠?
인터넷상의 의사소통의 어려움정도로 생각하겠습니다.
소소한 문제라도 의견을 여러사람들과 나누면 뭔가 합의점을 찾을거라 믿었습니다.
물론 정답이다라고 할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의견말씀 많이 들었구요,어느정도의 합의점을 알것같기도 합니다.
좋은글로 여러분들의 관심을 받았으면 좋았겠지만 이렇게 됐네요.
여러분들께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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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 타이드'
십여년전 개봉하여 현재도 심심치 않게 방영하는 영화가 있습니다.
내용들은 많은 분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오전 내내 줄곳 생각이 나던 영화였습니다. 다시봐도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 장면들이 뇌리를 스치기도 하거니와
말씀처럼 정답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저도 결과론적 판단을 배제한 채 한쪽을 택했지만 말이죠.
우리나라의 법도, 미국의 법도, 로마 법도 100퍼센트 만족하는 법은 없을 것입니다.
저도 때론 타이트하고 엄격한 규율을 아직까지 충분히 숙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분위기만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고요.
현재는 어떤 권한이나 자격이 주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말이죠.
의견이 설전이 되고, 후일 진정이 되면
그 결과를 토대로 개선된 곳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 진정한 숙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을 걔기로 좀 더 말과 표현에 친절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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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되어 가는 중이라 다행입니다만..
문득 생각나는 단어가 "열폭"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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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이지
2012.09.20 13:51
아~~~ 소통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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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STA
2012.09.20 14:26
음...이제 자유게시판도 수위조절에 들어가는건가요? 올리실 때 다들 주의 하셔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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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관련 자료는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선정성 이유로 안무가 바뀌거나, 청소년 관람 불가 딱지가 붙었을 때)
보통은 쪽지가 오는데 토리노님께서 많이 바쁘셨던 것 같습니다.
기분 푸시고, 즐거운 포럼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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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li
2012.09.20 14:29
세상만사를 다 규정에 담을 수도 없고, 또 세상만사를 다 규정대로 처리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그러니 이와 같은 대화를 통한 소통의 장이 필요한 거겠죠. ^^
레벨5 방으로 옮겨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