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콥니다.
갑자기 한달쯤 점프해서 늦봄으로 들어온 기분이 드는 날입니다.
외투 선택이 쉽지 않을 정도입니다.
매일 출근하는 곳에 주말가족나들이를 나오니 나름 색다르네요.
거리의 인적구성(?)도 달리 보이구요.
잠깐 쉬면서 아주 오랫만에 착용한 573 + ABP 샷 올려 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셔!!
댓글 6
-
앗 현실은 일이셨군요. 내일도 날 좋다고 합니다!
-
ABP 악어가죽은 역시 OEM과는 다른 멋짐을 보여줍니다. 강남역 쪽으로 가족나들이 나오셨군요. 내일은 더 따뜻하다죠. ^^
-
로즈골드+브라운다이얼과 이어지는 누룽지의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시간이 지나구 보니 JV 브라운 보다도 정이 갑니다.
-
강남에 행차하셨군요-😀 차안은 낮에 반팔도 덥더군요. 주말부터 꽃샘(?)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
-
어제까진 초여름 같더니 오늘은 제법 쌀쌀한 느낌입니다!
날이 너무 좋아 소풍 생각나는 날이었습니다 ㅎㅎ
현실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