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점심 하면서 브랜드와 마켓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첫외국인 지사장인 만큼 뭔가 새로운 시도가 있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1225와 919를 차고 갔는데 마침 지사장님도 177을 차고와서 의도하지 않게 티타늄 트리오샷이 되었습니다.
한국 파네리스티에 대한 관심과 서포트를 부탁했습니다. 아시아 마켓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만큼 어떤 행보를 보여주실지 다같이 기대해 보죠.
LGO
댓글 10
-
새로 부임한 지사장의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 코리아에디션 나오는 건가요!
-
Obama
2025.02.01 16:01
재미있는 말씀 나누셨을텐데 궁금하네요.
-
지사장님 인상이 좋으시군요,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시다니 기대가 됩니다- :)
919에 이어 코리아에디션이 나오면 좋겠네요. ㅎㅎㅎ
-
고생많으셨습니다 열정에 비례해 질문이 아주 많으시더군요 🤣
-
멋진 지사장님이네요^^
-
어유 지사장을 직접 만나다니 대단하십니다. ㅎㅎ
-
두근두근....입니다^^
-
엘지오님은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한게 나이를 안드시나봐요 ㅎㅎ
-
와와~
기대됩니다~^0^!
올 한해 뭔가 기대하게되는 만남을 가지셨군요
지사장님은 사진 보자마자 니콜라스 케이지 인줄 알았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