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ergy입니다.
주말은 빠르게 지나고 또 바쁜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카페인 충전이 필요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네라이 디자인 특징중 하나인 쿠션 케이스를 참 좋아하는데요,
또 다른 쿠션케이스와 함께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라디오미르 pam190
그리고 VC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이 찬조출연했습니다. :)
각각 45mm, 40mm케이스인데 크기가 비슷해 보이기도 하네요.
동그란 유리 주변,
케이스 가장자리, 옆면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곡선이
쿠션 케이스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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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는 좀 가시니 월요일부터 미세먼지가 극성이군요.
독감, 종합감기 등 호흡기 질환이 설까지는 계속 유행할거라 하던데,
건강한 한주 시작 하세요-!
이만 물러가봅니다.
감사합니다 :)
___ energy ___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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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지요? 아침저녁으론 쌀쌀하네요. 게다가 오늘은 엄청난 미세먼지..군요.
여러모로 녹록치 않는 겨울 날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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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ama
2025.01.20 11:19
저도 쿠션케이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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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ama
2025.01.20 11:27
쿠션모양, 토노모양, 직사각형 모두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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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심지어 삼각형 시계도 멋지지요~
(예전에 테크노 마린이었나... 여성분들이 많이 착용하던 시계가 생각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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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 vader
2025.01.20 11:41
제 최애 PAM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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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을 비롯한 예전 느낌의 라디오미르를 저도 참 좋아합니다. 183, 210 그리고 슈렉이라 불리던 184도 있었지요..ㅋㅋ
왜 요즘엔 이런 시계들을 잘 안 내주는지, 이젠 나올때도 된 것 같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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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동시에 두 시계의 뽕을 넣으시다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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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느낌의 뽕 원투펀치입니다. ㅋㅋㅋ
쿠션케이스는 라디오미르 와이어러그를 뺐을 때 느낌이 제대로 느껴지더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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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매력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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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할 수록 느껴지는게, "정말 유니크한 디자인이다"라는 점입니다.
다른 브랜드에서 볼수 없는 VC 히스토릭 만의 시계인듯 하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현승시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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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190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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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이제 클래식 팸중 하나가 된 듯한 190입니다. 하긴 233도 단종된지가 조금 되었으니까요. :)
예거 르끌뜨르 8days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팸이라 더욱 특벌하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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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과 라드의 케이스 쉐잎이 꽤나 유사하죠
아메리칸을 가지지 못한 저는 1940 모델로 대안삼아 자주 착용합니다.
그나저나 에너지님 컬렉이 점점 산으로 가시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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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컬렉션이 산으로 가는 것도 같고, 초보등산객 마냥 이산저산 다니고 있습니다. (이젠 세이코/GS 올드모델 쪽에 관심이 생기고 있네요 ㅋㅋㅋㅋ)
쉐입 자체로는 라디오미르, 두께나 소재에서는 확실히 아메리칸 1921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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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계가 묘하게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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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45도 비틀었을 뿐인데,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즐거운 설 연휴 시작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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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쿠션케이스 브라더스 같네요. 지향하는 방향이 완전 다른 브랜드인데 묘하게 상통하는게 있군요. 멋진 콜렉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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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전혀 연결고리가 없어보였던 VC와 팸인데 쿠션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이는 신기한 경험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고 명절 연휴도 건강히 보내세요 방장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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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와 쿠션케이스를 좋아하는 저도 아메리칸 케이스를 최종으로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 가지셨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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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쿠션 케이스들이네요^^
요즘 파네라이가 뭔가 하는지 감성팔이 사진이 올라오던데 멋진 올드보이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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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도 45도 틀어지면 왠지 멋있을 것 같아요 ㅋ
주말 잘 보내셨나요?
대한인데도 날씨가 좀 풀린 느낌이지만..뭔가 으슬으슬한 날씨네요
요즘 독감이 난리입니다..건강 유의 하시고요
항상 멋진 사진들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