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날씨가 많이 차네요.
회사 제 책상 위에 두꺼운 유리가 한장 깔려있습니다.
그동안 별 생각없이 놓고 쓰다가 오늘은 문득, 이것의 용도는 무엇일까 가만히 생각해보니
칼질 할 때 책상 위에 자국 남지 않도록 보호하는것 외에는 도무지 다른 쓰임을 못 찾겠더라구요.
점심시간에 바로 들어냈습니다.^^ 브래슬릿에 기스만 만들 뿐, 칼질할 일 없으니까요.

모니터에는 신형썹마 스크린세이버가 멋지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이놈도 하나 장만해야지... 합니다.

이제 주말이네요... 10월 마지막 주말에 캐쥬얼 착샷입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댓글 11
-
ㅋㅋㅋ..아~~ 제시계도 브레이슬릿에 상처가 많은게 사무실 책상 때문에 그렇쿠나...이런 나쁜유리..^^ 멋진 DJ 잘보고 갑니다..^^
-
하늘처럼
2010.11.26 15:47
전 칼질을 위한 고무패드 작은걸로 교체하였습니다. 그래도 뭐 상처날건 나더군요^^ -
디젤
2010.11.26 19:23
책상위에 유리가 있으면 기스가 더안나지 않나요?.....혼자생각입니다. ^^ -
감자탕
2010.11.26 23:13
저도 디젤님의견에 한표!! -
daytona
2010.11.27 09:30
손목위의 시계가 참 깔끔합니다. -
선물아비
2010.11.27 10:14
저 데이저스트2가 눈에 아른거리네요
-
os3077
2010.11.27 11:14
DJ2 시원해 보이네요 -
멋진 착샷 잘봤습니다. DJ2가 묵직해 보이는 것이 이쁩니다^^
-
캐주얼에도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이쁘네요^^*
-
바비맨
2010.12.17 23:06
멋지네요
- 전체
- Daytona
- Datejust
- Submariner
- Sea Dweller
- Sky Dweller
- Milgauss
- Cellini
- Date
- GMT master
- Explorer I, II
- Yacht I, II
- etc
바람님도 저랑 같은 세이버를 깔아 놓으셨군요 ㅋ
주말을 맞은 멋진 DJ2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