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동네 장터에
92년산 펩시 460에 나왔는데..
이게 제대로 된겁니까? -_-;
아무리 생각을 해도 어이가 없는데
저만 그런건지...
혹시 제가 모르게 92년산 젬티 펩시가
극강 레어템 정도 되나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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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크
2010.11.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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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다 중요한 건 시계의 진실된 이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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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엔티크님 댓글처럼 해외에서도 저정도 가격은 나갑니다.. ㅎㅎ
언제나 잘 모르는 사람들이 더 아는것처럼 떠들고 문제 만드는거죠 모..ㅋㅋ -
참 뭐라그러기도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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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acer
2010.11.25 08:51
로렉스 모를적 아는 형이 차고 다니면서부터 오토매틱이라는 개념을 알게해 준 시계지요...그냥 생각나서...그리고...개인적으로 중고가격이 신품보다 높거나 비슷한 경우는 많은 듯...ㅠㅠ -
이런글은 좀 안올라왔음 좋겠네요..
비싸다는 생각이 들면 안사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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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뭐 얼마전 F단위도 그 가격보다 낮게 거래된걸로 알고 있긴 하지만 중고가란게 꼭 정해진건 아니기에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거 아닐까요~?
안팔리면 알아서 조정이 될 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잘 모르는 사람이 시세보다 높게 구매할 수는 있겠지만 그건 그 사람 몫이라 생각합니다. 적정가격(?)에 구매하기 위해서는 적정가가 얼마나 되는지 구매자가 스스로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어쨋건 '아 쫌 비싸네...' 정도로 생각하시고 끝내시면 될 일 같습니다.
P.S) 아.. 그리고 글 아래 긴~ 공백은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전 혹시 사진이라도 나올까 한첨을 기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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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tona
2010.11.25 09:37
중고시세는 절대가격은 없습니다.
동일제품일지라도 판매자와 구매자에 따라 결정되어지는 가격이 달라질 수밖에 없겠지요.
장에 누가 얼마에 내 놓건 시비할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
420 정도면 극강 레어아이템에 붙이는 가격은 아닌듯 싶네요 ㅎㅎ 롤렉스는 오래된 녀석들도 중고가가 꽤나 나가죠
- 전체
- Daytona
- Datejust
- Submariner
- Sea Dweller
- Sky Dweller
- Milgauss
- Cellini
- Date
- GMT master
- Explorer I, II
- Yacht I, II
- etc
비싸면 안사면 되고 더 싸게 구입이 가능하면 그렇게 구입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 GMT의 경우 해외에서도 중고가격이 400만원 정도는 줘야 구입이 가능합니다.
물론 상태에 따라 + - 는 있습니다.
중고 시계의 경우 오래된 물품이라도 가격이 잘 안떨어지는 제품이 많습니다.
그리고 가격 문의는 해외 사이트등을 좀 검색하신후 질문하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해외 사이트 검색하여 보시면 잘알수 있습니다.
터무니 없이 높게 책정된 금액이 아니면...
저도 그 사이트에서 딴지가 있는 리플을 보니 리플 단사람들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뭘 알고 가격에 대한 딴지를 다는건지.
아님 단순 계산으로 10년전에 400에 신품 판걸
10년이 지난후에 450에 판다고 딴지를 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