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고단하게 일하고 퇴근할때...
어둑어둑한 저녁...
잠시 신호대기 정차중...
차의 창을 통해 들어오는 가로등빛...
이 가로등빛이 비추는 시계를 보고 있으면 늘 행복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열심히 보냈구나...
덕분에 이 예쁜 시계를 갖게 되었구나 하면서 말이죠~^^
하루의 고단함이 싹 사라지는 마법을 경험합니다.
비록 내일도 출근이지만 힘내서 또 열심히 일해야죠~ 다음 기추를 위해...
운이 좋아 얻은 2121... 참 볼매입니다~^^
분위기 너무 좋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