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에너지님의 233포스팅이 있어서
오늘 차고 나온 233을 급 포스팅 합니다ㅎ
갓삼삼이란~
돔글라스, 샌드위치 다이얼, 24미리러그에 퀵체인지 시스템의 구조
8데시즈의 롱파워리져브, GMT기능, 데이트창 등등
흔히 파네의 종합선물세트라고 불리우죠ㅎ
사실 저도 제가 들이기전까지는 왜 GOD삼삼이라고 까지 불리는지
몰랐는데 밀린숙제를 하듯이 막상 들이고 나니
가히, 갓삼삼이라 불릴만하다 입니다ㅎ
아내와 딸아이 둘 데리고 백화점을 갔다가
건전하게(?) 제건 지르지 않고 얌전히 컴백 했답니다~^^
부산은 불볕더위네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구요~
이상 Claudio 였습니다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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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제일 기본적인걸 제가 언급 안했군요~~^^;;
1950 루미노르도 한몫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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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렇게 갓삼삼 뽕이 오려고 합니다ㅎㅎ 큰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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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직 갓삼삼이 없으셨단 말입니까?!
더 늦기전에 합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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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집니다 ㅎ 저도 오늘 오후에 뒹굴다가 와이프랑 막둥이랑 급 부산행 센텀 갔다가 저녁 먹고 다시 대구 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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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센텀 다녀 가셨군요ㅎ
오늘 사람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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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컴팩트한? 사이즈에 잘 배치된
실용적인 기능의 미학이라랄까요, 그런 느낌이지 않나 싶습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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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한 사이즈 맞죠~^^
심플함의 대명사인 파네의 정체성과는 어찌보면 정반대의 이미지인데
이리 각광 받는것에는 이유가 있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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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33 정말 멋진 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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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삼삼이란 칭호가 괜히 붙은게 아니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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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역시 233은 233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ㅎ
(그럼 안되겠지만) 만약 꼭 하나만 남겨야 한다면 233을 남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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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의견입니다ㅎ
범용성 높은 러그 사이즈에 편리한 줄질ㅎ
적당한 사이즈에 롱리져브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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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중엔 이모델이 정말 넘버원인것같아요^^ 오늘도 킴님의 시계에 놀라움을... ㅋ 금치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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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갓삼삼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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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02 수동 무브먼트라는 점, 씨스루인점도 매력이고, 8days 이면서도 많이 먹으면 10days 가깝게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모델에 비해 약간 더 날씬합니다.
거기다 제 밥통? 과는 다른 섬세한 1950 루미노르 케이스죠...! ㅎ
좀 공부한 티가 나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