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ergy입니다.
유독 비가 많이오는 올 여름이라, 덥지만 화창한 날이 더 좋아지네요.
자연광을 머금은 233 야광샷으로 연휴 중간 포스팅 올려봅니다. :)
파네라이의 여러 매력만점 디테일을 거-의 모두 가지고 있는 233,
놀랍게도 이젠 단종되었지만,
앞으로도 존재감이 있는 모델들 중 하나로 계속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
파네라이 답게 야광은 역시 훌륭하군요. 하하- ^^
*******************
연휴 중에 짬이나면 근처 부띡에라도 놀러가봐야겠습니다.
리스티분들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요. :)
이상, energy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4
-
올드스쿨이라는 말이 아직은 조금 어색한 233이지만,
5-10년 정도 지나면 마치 127과 같은 느낌을 주는 시계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개인적 예상도 해봅니다. ㅎㅎ
그리고 몇가지 나와주길 희망하는 모델들이 있는데요(기약은 없지만요..),
992, 1086, 372 처럼 멋지게 리뉴얼되거나 또는 제가 바라는 몇 디테일로 조합된 섭머져블 모델을 혼자 주문 외우고 있습니다. 하하- :)
즐거운 연휴 되세요- ^^
-
빈티지 매니아인지라 파티뉴 트리튬을 선호합니다만, 파네를 들이고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더군요... pre V나 A번 모델들의 잘 익은 트리튬이 멋지게 보이면서도 어둠속에 빛나는 야광은 파네의 중요한 아이덴티티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ㅎㅎ 아, 고민만 합니다 ㅋ
-
하하 감사합니다, 야광 성능도 시계의 성능중 하나라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저도 유독 파네라이의 강한 야광에 의미를 두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지원샷 감사합니다, 블랙팸 야광도 궁금해지는군요,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한번 보여주세요 :)
-
45wldsn
2022.08.14 12:41
갓삼삼은 시간이 지날수록 각광받는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233은 계속 현행으로 남아있어주길 기대했었지만,
단종에 적지 않게 놀란 1인이네요~~
-
야광이 쨍하니 시계도 이쁘고 사진도 너무 잘찍으셨어요^^
-
하하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ly님 ^^
더 잘 찍어보려 노력중인데 생각만큼 쉽지만은 않은 듯 하네요 ㅎㅎㅎ
-
위에 233 릴레이 이어두고 갑니다~~^^
-
오우 릴렉이 감사합니다, ClaudioKim 님 :)
포스팅을 보니 저도 스트랩을 한번 교체해주고 싶어지는군요 ㅎ
-
블랙스와니
2022.08.15 11:40
스트랩 색상이랑 잘 어울리네요 ㅎ
-
누룽지 앨리는 거의 모든 팸에 잘 매칭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누릉지에 야광~
너무 좋네요~^^
-
누룽지를 리스티 분들이 선호하시는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 ㅎㅎㅎ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언제봐도 예쁜 233 입니다. 233도 이젠 올드스쿨에 들어갈려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