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ergy입니다.
서울,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온 한주였는데, 무탈하셨는지요?
8월 중순으로 가는 스캔데이, 1940 라디오미르 모델들로 참여합니다.
MM 다이얼을 가진 587,
그린 에디션이라고도 불리는 Verde Militare 995,
그러고보니 둘다 Militare 형제로군요 ㅎㅎㅎ
스티치는 다르지만, 같은 프렌치 캔버스를 체결해놓으니,
동시에 밀리터리(Militare) 감성이 올라오는 듯 합니다. ^^;;
1940 케이스 모델이라 두 모델의 공통점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구요.
두모델 모두 골드핸즈를 가졌다는 점도 공통점 중 하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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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당분간 그만왔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을 가져봅니다. ㅎㅎㅎ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리스티님들 불금 되세요-!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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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생
2022.08.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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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러그면 와이어러그, 1940케이스면 1940 각기 매력이 또 달리 느껴지는 라디오미르 인것 같습니다. ㅎㅎ
한주 마무리 잘 하시구요, 고시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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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과 스트랩의 매칭이 너무 좋네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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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블랙이면서도 살짝 바랜 블랙 질감의 다이얼이라 거친 프렌치 캔버스와 잘 어울리네요 ^^
cromking님, 하이엔드동에서의 가열찬 득템 잘 보고 있습니다. 주말 시작 즐겁게 하시구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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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개성넘치는 특징을 가진 라디오미르네요. 멋진 듀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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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특징들이 있는 모델들이라 애정하게 되는 1940 라디오미르들이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방장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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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캔버스 조합이 멋집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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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지만 더위가 다시온듯 합니다. ㅎ 그래도 토요일까지는 비가 안온다 하니 그나마 감사해야하는 걸지도 모르겠군요...;;
연휴 즐겁게 시작하시구요, 야생칠면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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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빈티지 캔버스와 멋진 미리터리 조합입니다 !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 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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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키님 한주에 두점을 기추하시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ㅎㅎㅎㅎ
일본에 과거의 예쁜 파네라이들이 빈티지 샵 등에 많이 있다 들었는데,
나중에 일본 갈일이 생기면 빈티지 샵들도 한번 들러보고 싶군요 :)
더위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시작 하시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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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를 처음 봤을때 3 6 9 12가 다 살아있어서
당연히 47미리 일거라 생각했었던게 기억이 나네요ㅎ
1940 케이스 특유의 매력이 잘 살아있는 두 모델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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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공감합니다. 하하, 저도 736의 기억때문에 995도 47미리인데 이건 날짜창이 없어서 더 좋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부띡 안내시 45mm란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하러 달려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참 잘 나온 팸들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
계신 부산에도 비가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CLaudioKim님께서도 행복한 연휴 되시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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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빈티지팸에는 빈티지 스트랩이 제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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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헌(?) 느낌은 다 잘 소화하니,
그래서 더욱 스트랩 욕심이 나게 만드는 것도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파네라이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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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네 유심히 보고있는데.. 모델도 많고 정말 머리아프더라구요... 이제 라디오미르 섭머저블 정도 구분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님 미르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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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미르만이 줄수 있는 매력이 또 다르지 않겠습니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무엇을 들이시던 결국은 순서의 문제랍니다. 하하 좋은선택 하시길요 :)
1940 라디오미르 형제들 넘 멋집니다 ^^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