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2 BMG-TECH OG모델이라고 불러야되나요.
요즘 나오는 692 모델들은 아래와같이 12시 방향에는 'Panerai Submersible', 6시방향에는 300m/1000ft 표기가 있습니다
2018년부터 얼마전까지의 모델에는 아래와 같이 'LUMINOR SUBMERSIBLE', 하단에는 BMG-TECH표시를..^^ 어찌보면 별차이가 아니일수도, 디테일로 보면 큰 변화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여전한 것은 깊은 다크네이비 유광 다이얼. 이부분은 똑같습니다
Jean-Marc대표 부임이후 라인업 개편과 함께 섭머저블 라인을 루미노르의 sub line이 아니라 하나의 독립된 카테고리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소재명을 다이얼에서 빼고 depth 한계 등으로 일원화 한 결과 같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HAGWE!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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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y
2020.02.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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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의 가치는 무시 못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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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S
2020.02.21 12:31
저도 올드 섭머져블류를 선호하는데 현행모델중에는 BmG와 616이 으뜸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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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만의 섭머 매력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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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은 파란색이 좀 과한듯한 느낌이 있네요
저는 구형의 흰 텍스트가 훨씬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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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G 텍은 라인이 늘어나서 선택지가 많아졌네요
카본 베젤도 나오고.... 42mm 혹은 44mm 가 나와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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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의 프린팅도 괜찮지만 최초 나왔던 루미노르+썸머저블이 좀더 애착이 가긴합니다 ㅋ
썸머저블 라인의 재편성과 신형 BMG(카보텍콜라보 799)로 최초의 BMG가 단종될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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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다이얼이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얼른 여름이 왔으면 좋겠네요~. :)
섭머저블 라인의 발전이 돋보이는 지난해였는데 올해도 어떤 멋진 모델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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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네
2020.02.25 23:58
청판이 너무 시원합니다.
섭마저블의 매력은 뭘까요?? 파네라이 10년을 찼는데 섭마저블은 경험을 못해봐서요